The Tiny Step은 회사에서 영어 때문에 매번 막히는 평범한 한국 직장인을 위해 만든 비즈니스 영어·여행 영어 가이드입니다. "이 표현이 무례하게 들리지는 않을까", "이 문장이 너무 어색하지는 않을까" 매번 검색창과 번역기 사이를 오가던 같은 처지의 사람들에게, 작은 한 걸음(Tiny Step)부터 시작할 수 있는 실전 자료를 제공합니다.
저희 운영자는 영어를 전공하지도, 외국에서 살아본 적도 없는 평범한 한국 직장인입니다. 처음으로 외국 거래처에 영어 이메일을 보내야 했던 날, 짧은 두 문단을 쓰는 데 한 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Please kindly..." 같은 표현이 정말 정중한 것인지, "I want to..."가 너무 직설적이지 않은지, 매번 확신이 없었습니다.
구글 번역과 ChatGPT를 번갈아 써봤지만, "이 표현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들릴까"라는 비즈니스 맥락의 판단까지는 채워주지 못했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는 동료들이 사방에 있다는 걸 알게 됐고, 그래서 직접 부딪히면서 정리한 표현과 패턴을 한 곳에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The Tiny Step의 시작입니다.
저희는 영어 전문가도, 원어민도 아닙니다. 다만 같은 벽 앞에서 시행착오를 겪어본 한국 직장인의 시선으로, "한국식 사고방식이 영어로 옮겨질 때 어디서 어색해지는지"를 가장 잘 이해한다고 믿습니다.
3출처와 근거를 밝힌다
표현의 적절성이나 문화적 배경을 설명할 때는 Cambridge Dictionary, Harvard Business Review, Grammarly Blog 등 신뢰할 수 있는 외부 자료를 참조하고 명시합니다.
모든 글은 게시 전 아래 4단계를 거칩니다. AI 도구를 보조로 사용하지만, 최종 판단과 책임은 항상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The Tiny Step은 콘텐츠 작성·검토 과정에서 AI 도구(ChatGPT, Gemini)를 보조 수단으로 활용합니다. 단, 다음 원칙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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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이메일 가이드
요청·사과·거절·팔로업·일정 조율 등 상황별 이메일 작성법과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분석.
💬
회의·협업 영어
미팅·화상회의·Slack·정중한 반대 의견 등 실제 협업 현장에서 쓰이는 표현 모음.
✈️
해외여행 영어
공항·호텔·식당·분실물 신고 등 출장과 여행 중 자주 쓰이는 핵심 문장.
🤖
AI 영어 교정 도구
한국식 표현을 입력하면 자연스러운 비즈니스 영어로 다듬어주는 보조 도구. 가이드 콘텐츠와 함께 사용하면 가장 효과적입니다.
The Tiny Step은 별도 법인이 없는 1인 운영 프로젝트로, "The Tiny Step Editorial" 명의로 콘텐츠를 작성·검수합니다. 광고·제휴·콘텐츠 오류 제보·개선 제안 등 모든 문의는 아래 채널로 받습니다.